Pixar 3D 15컷 스토리보드 퍼스트 프롬프트 워크플로우
📅 2026-07-07 10:52 · obsidian-share
type: note
status: captured
source_type: user-provided
knowledge-candidate: true
topics:
- seedance
- storyboard-first
- pixar-style
- character-consistency
- video-generation
keywords:
- style anchor
- storyboard sheet
- 15 cuts
- 1-second shots
- master style anchor
source:
- 대화에서 제공된 요약 텍스트
# Pixar 3D 15컷 스토리보드 퍼스트 프롬프트 워크플로우
![[Pixar 3D 15컷 스토리보드 퍼스트 프롬프트 워크플로우.png]]
한 줄 요약
15컷 구조를 먼저 스토리보드 시트로 고정하고, 그다음 각 패널을 1초짜리 영상 샷으로 분리하면 캐릭터 드리프트를 크게 줄일 수 있다.
왜 저장했나
스타일 앵커와 샷 앵커를 분리하는 방식이 실전에서 재사용 가능하다.
10컷/20컷보다 15컷이 15초 서사에 가장 자연스럽다는 판단이 들어 있다.
캐릭터 일관성, 카메라 비트, 조명 전환을 같이 다루는 좋은 예시다.
핵심 내용
1단계: 이미지 모델로 5x3 스토리보드 시트를 먼저 만든다.
2단계: 비디오 모델에서 각 패널을 1초 샷으로 확장한다.
3단계: 상단의 Master Style Anchor block에 스타일, 품질, 캐릭터 일관성 조건을 한 번만 고정한다.
4단계: 샷 프롬프트에는 역할명과 액션, 카메라, 조명 비트만 넣고 캐릭터 외형은 반복 설명하지 않는다.
5단계: 장면별 조명 변화는 허용하되 캐릭터 디자인과 전체 스타일은 유지한다.
6단계: 15컷 구조를 setup(1-3) / escalation(4-7) / dark turn(8-11) / payoff(12-15)로 배치한다.
재사용 포인트
스타일 중복 기재를 줄여 드리프트를 낮추는 패턴
1초 샷 단위로 리듬을 제어하는 편집 관점
3막/4막 구조를 컷 수로 매핑하는 기획 방법
AI가 이 노트로 답할 수 있는 질문
스토리보드 퍼스트로 캐릭터 드리프트를 줄이려면 어떻게 짜야 하나?
15초 서사를 15컷으로 나누는 이유는?
샷 프롬프트와 스타일 앵커는 어떻게 분리하나?
장면별 조명 변경과 캐릭터 일관성을 같이 유지할 수 있나?
원문 메모
이미지 모델로 15패널 스토리보드 시트를 먼저 만들고, 그 이미지를 비디오 모델의 샷 레퍼런스로 사용한 뒤 shot-specific action/camera beat만 넣는 방식이다.
Master Style Anchor block이 핵심이며, shot prompt에서 캐릭터를 반복 묘사하지 않는 점이 드리프트 억제 포인트다.
15컷이 setup / escalation / dark turn / payoff 구조를 가장 깔끔하게 담는다고 정리했다.
Pixar 3D rich saturated palette, 4K, 1080p per cut 요약을 함께 보관한다.
출처
사용자가 대화에 붙여준 요약 텍스트
대표 이미지: 위에 삽입된 스토리보드 시트
관련 노트
[[AI 영상 디렉터 본책 01 - 왜 시각 연출 기본기가 필요한가]]
[[AI 영상 디렉터 본책 13 - 실전 체크리스트]]
[[AI 영상 디렉터 본책 14 - 프롬프트로 옮기는 법]]